말도 못 꺼내게 해,경호관들이 답답
- “김성훈·이광우 라인이 (윤대통령파면은) 말도 못 꺼내게 해,경호관들이 답답해한다.
(탄핵소추안이) 인용될 게 뻔해 (아크로비스타 이동시)경호조처를 마련해야 하는데, 그런 걸 전혀 안 하고 오로지 ‘기각이야’ ‘돌아올 거야’ 이런 식으로 군기만 잡고 있다”(윤건영 민주당 의원, 2일 유튜브.
윤대통령은 전날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질서 유지와경호문제를 고려한 결과, 탄핵 심판 선고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선고 전까지 별도의 메세지도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또한 이에 발맞춰 “차분하고 담담하게 헌재의 결정을 기다린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부터는 청사경호도 삼엄해졌는데요.
주말까지 외부인 출입이 제한되고 일일이 출입증을 검사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도 대비하는 모습입니다.
윤대통령은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해야 합니다.
경호·경비를 제외한 모든 예우가 박탈되고 연금도 받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의 형사상 불소추특권도 사라져 줄수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경찰은 이미 내란 우두머리 혐의 수사 당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윤대통령을 입건한 상태입니다.
윤대통령은 질서 유지와경호문제를 고려해 선고기일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재판관 8명 중 6명 이상이 탄핵 인용을 결정하면 윤대통령은 즉시 파면된다.
이 경우 윤대통령은 박근혜 전대통령에 이어 헌정 사상 두 번째 파면된대통령이 된다.
기각·각하 결정이 나오면 윤대통령은 즉시 용산대통령실로.
또 이번에 저 그 구속 영장 집행 과정에서경호처 내부에서도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오고 했기 때문에 저는 크게 문제가 될 거라고는 안 보는데 사실 그러저러한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제가 이 탄핵이 인용된다고 보는 것이 국방부에서 어저께인가요? 만약에대통령윤대통령이 복귀해서 계엄을 다시 한다고 해도.
재판장인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지금부터 선고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이후 사건번호와 사건명을 읽으면서 시작된다.
다만 윤 대통령은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는다.
윤 대통령 변호인단은 전날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대통령 경호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박 전대통령은 모든 예우가 박탈되었다, 10년간경호실 혜택만 받을 수 있다.
이정미 재판관은 아침에 헤어롤 2개를 머리에 매단 채 출근했다.
얼마나 몰두했으면 그랬을까.
확고한 원칙, 신속 진행, 송곳질문이 돋보였던.
폭력 집회와 헌재 난입 가능성을 고려해 유튜버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경찰은 "불법 사항을 발견할 시 즉시 제지 가능하도록 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2017년 박근혜 전대통령탄핵 심판 선고일 당시 탄핵 반대.
정형식 재판관은 이날 오전 6시 54분쯤 자신의 검은색 승용차를 타고 경찰 오토바이 2대와 차량 1대의경호를 받으며 서울 종로구 재동 헌재 정문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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