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경규님 외5명의 즐거운 FUN~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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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맨투맨을 찾아주신 백 경규님. 김 은지님. 김 효은님. 왕 용원님. 김 유강님. 금 민정님.
오픈워터 교육을 마치고 다함께 떠난 즐거운 펀다이빙~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
특히나. 우리 김 유강 신부님의 한국버전 아낙(필리핀 대표적인 노래)
제가 필리핀에서 지내면서 ㅋㅋ 직접 기타를 팅기면서 아낙을 부르는 사람을 볼줄이야~
ㅋㅋㅋㅋㅋㅋ
다들 즐겁고 무사하게 다이빙을 마무리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즐거웠어요^^
언제 기외가되면 다시만나요~
언제나 주님과 함께하는 이곳이 바로 세부 맨투맨입니다~